2013년 7월 31일 수요일

Double Swag Show.


기존에 들으실 수 없었던 새로운 곡들로 제 고향 부산에서 찾아뵙겠습니다.
공연 주최측의 사정으로 인해 예매처와 공연 장소가 변경되어 다시 올립니다.
공연 관련 문의사항은 아래에 게재된 곳으로 부탁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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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ouble Swag Show Twitter :


+결국 안타깝게도 취소되었네요.

2013년 5월 22일 수요일

pramky - 평타치냐?





no more swag 사실 swag도 아냐
척하는 것들의 지루한 바람
잘나가는 유행 따라 헛도는 방향
그 속에서 외치는 의미없는 반항
뻔하다 느끼는게 나 뿐일까
소모적이라고 생각하다 보니까
다들 정신 나가 버린것일까
이 참에 싹다 모아서 burn it out
기름값 보다 무서운게 이름값
갈 곳 잃은 사람들은 다 어디로가
who cares nobody but i do
내 친구들도 모두 다 떠나고
혼자 남은 이 곳에 설 자리는 없는데
내 주변엔 거짓말장이들만이 머무네
쓸쓸함만 비치는 거울에
외로운 이 밤 진실은 서운해

p.s
다른 버전도 있는데 그건 다음 기회에.

by pramky